음... 글쎄 모르겠다.

내 의지든 회사의 의지든 열심히 달린 것 같긴 한데 걍 만족해야하는 건지 몰겠당.

고생은 다같이 했는데 누군 좋고 누군 나쁘고.. 사회는 냉정하다.. 안타깝다..

꽥.

Posted by 행복한 프로그래머 궁금쟁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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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스파게티코더 2010.10.10 01: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난 내 고과 누가 준건지도 모르겠다..
    조직이 3개월마다 한번씩 바뀌니 원..
    평균 받은것도 선방한것이라고 봄 ㄷㄷㄷ

  2. BlogIcon Replica Louis Vuitton 2012.08.23 15: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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