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백과의 만남.

Web 2009.08.17 10:04

최근 회사에서 여유가 잇어 미투데이를 접하면서 핑백이라는 녀석을 처음 만났습니다.

구미에서 일만 하다보니 이런게 있는 줄도 몰랐네요.ㅠㅜ 

트렌드를 빨리빨리 소화해야하는데 뒤쳐진 느낌.ㅋ

뭐 알아보니 트랙백에서 좀 더 소셜하게 업그레이드된 정도 인 것 같네요.

트랙백 :

- 단일 방향으로 글이 링크된다.

- 상구님이 치토님의 글에 트랙백을 달면 치토님에서 상구님으로 가는 링크만 있고 상구님에서 치토님으로 갈 수 있는 링크는 없다.

핑백 :

- 양방향으로 글이 링크된다.

-
상구님이 치토님의 글에 트랙백을 달면 양 쪽으로 서로 왔다갔다 할 수 있게 상호 링크가 걸리게 된다.



음...

간만에 포스팅을 하나 했네요...

갈수록 재미있어 지는 웹. 히히.


 

Posted by 행복한 프로그래머 궁금쟁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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