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디넷코리아]삼성전자가 글로벌 경기침체 등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영업이익 4,700억원을 달성하며 깜짝 실적을 발표했다.

 

삼성전자는 연결기준으로 2008년 4분기(0.74조원 적자)보다 1.21조원 늘어난 0.47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 글로벌 경기 침체 속에서 1분기만에 흑자 반전에 성공했다.

 

하지만 글로벌 경기 침체와 계절적 비수기의 영향으로 연결기준 매출은 지난 분기(33.0조원) 대비 13% 줄어든 28.67조원을 기록했다.

 

본사 기준으로는 지난 분기 대비 1% 늘어난 18.57조원의 매출과 1.09조원 늘어난 0.15조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으며, 순이익은 원화 상승으로 인한 환율효과와 지분법 평가이익 증가 등으로 지난 분기 대비 0.64조원 늘어난 0.62조원을 달성했다.

 

이번 1분기에는 글로벌 경기침체와 전통적 비수기로 인해 IT시장 전반이 역성장을 한 가운데 메모리, LCD 경쟁업체들의 감산과 투자 축소 등 공급 감소에 따른 시황호전과 현장 중시경영으로 조직 개편, 판관비 감소 등 전사차원의 비용 절감 노력 등으로 인해 당초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실적 개선이 이뤄졌다는 평이다.

출처 : http://www.zdnet.co.kr
Posted by 행복한 프로그래머 궁금쟁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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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repair iphone 2011.06.16 16: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가 퍼가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