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2년만에 아기가 생겨 지난 11월에 출산했습니다~

10시간 진통 끝에 수술해서 나은 사랑스런 아기입니다.

벌써 50일이 되어 기념사진 촬영을 했답니다.

지난 50일동안 참 힘들었는데 사진 나온걸 보니 그런게 다 잊혀질만큼 예뻐요 아기가^^;;

인터넷 서칭해보니 50일 촬영은 대부분 무료로 할 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주 토요일에 예약해서 촬영하고 왔어요.

친구들 아기 사진 보니까 포즈도 잘 취하고 웃기도 잘 웃더라고요. 

우리 아기도 잘 할 수 있을까 걱정이 되었어요.

특히 엎드려서 팔장끼고 고개 든 사진은 못 찍을것같았어요.

아기가 아직 목을 못 가누거든요.

그런데 촬영 가보니까 거기 계신 이모님이 완전 기술이 좋으시더라고요.

아기 기분도 좋게 만들어주고, 포즈도 취할 수 있게 아기를 다루시더라고요.

작가님도 베테랑답게 척척 잘 찍어주셨답니다.

그래서 나온 사진 입니다.

뱃속에 있은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이렇게 촬영도 하고 아기가 너무 기특해요.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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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복한 프로그래머 궁금쟁이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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